|
알림
* 불펌은 싫습니다. * 별점 : ☆은 0점 ★은 1점. * 맞춤법에 대한 태클 환영. 카테고리
태그
무능
이외수
배치기
한성별곡-正
드라마
히어로즈시즌2
변형태
9회말2아웃
이산
며느리전성시대
시청률
마이동풍
D-WAR
히어로즈
김동욱
심형래
아이엠셈
채정안
진하림
개와늑대의시간
DC
에어시티
시대유감
태왕사신기
부패
클레어
커피프린스1호점
자동마리오
쩐의전쟁
윤은혜
포토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임프 대사가 달린 그림을..
by 술로처 at 10/22 컴이랑하니깐 재밋니? 누.. by ?? at 07/25 제목 : 스타크래프트배틀.. by d at 07/24 컴한테만 통하는데 ㅋㅋ.. by 높은전사 at 06/26 짤방좀 퍼가요 ㅋㅋ by z at 03/03 이건컴터한태만통한다.. by 스타지존 at 02/27 ,천재적... by xccxcz at 12/29 시 말 시 말 시 말 .. by 박 선 영 at 09/15 푸훗 이거는 컴한태만 .. by DFDF at 07/11 신문인거군요...; by 유제이 at 02/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악플러들을 위한 특별한..
by ALTER_PLANE 농담이였는데.. by World Of Airith 간단명료 4가지 문답 by Jagermeister - 限界破裂 마왕 VS 몬스터:파멸과 .. by 피쉬 테마스토리 갈루아의 마지막 밤 by 잡담하는 곳 메뉴릿
|
![]()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신이 갖고 있는 꿈이 있고, 더 나아가 이상향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이상향이라는 것이 모두 같은 형태를 띄지 않는다는데서 사람과 사람사이에 갈등이 발생한다. [한성별곡 正]은 바로 여기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무엇이 옳은 이상인가? 그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가? 내가 꿈꾸는 이상향과 타인이 꿈꾸는 이상향의 간극을 어떻게 매꿀것인가? 바로 그것이 제목 끝에 뜬금없이 달려있는 [正] 이란 단어의 의미일것이다. 그렇지만 이 드라마는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다. 각자의 이상의 대립이라는 주제의식은 일종의 포장이다. 정작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이상과 이상의 대립속에 현실이라는 촉매를 넣었을때 어떠한 현상이 일어나는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 드라마가 치밀한 정치스릴러라는 틀을 깨는 순간 시청하고 있던 사람들은 가슴이 턱하고 막혀올것이다. 그게 바로 이 드라마의 노림수 아닐까. ----------------------------------------------------------------------------------- 별점 : ★★★★★ + ★ 결론 : 개인이 이룰 수 있는 이상은 어디까지일까? 하고 생각해 보게 만드는 드라마. ______(너무 잘만들어서 보는 사람이 답답해지는 드라마) -----------------------------------------------------------------------------------
* 커피프린스 1호점
![]() 8회를 거치고 이제 본격적인 갈등구조가 갖춰졌다. 앞으로의 전개는 [ 유주의 수성전 VS 은찬의 공성전 ]의 형상이 될거 같은데, 이 과정에서 유주란 케릭터가 어떻게 변하는가에 따라 이 드라마가 수작으로 남을 것인가 범작이하로 남을것인가가 결정될거 같다. 로맨틱 코미디의 몰락은 언제나 라이벌의 막장화와 관련이 깊다... 이 드라마의 마음에 드는 점은, 조연들을 단순히 주인공 들러리로 만드는게 아니라, 각 인물들에게 하나하나 작은 이야기들을 부여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인지 이야기가 생기가 돈다. * 한성별곡 正 ![]() 요즘에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면 평소에 드라마를 안보는 사람들에겐 [커피프린스 1호점]을, 드라마를 즐기던 사람들에게는 [한성별곡]을 추천했었다. 특별한 이유라면 [한성별곡]이 너무도 참신했기 때문. 이 드라마가 안타까운 점은 하필 경쟁상대가 너무도 쟁쟁하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전개가 뜸들이지 않고 거침없다는 것. 한성별곡을 시작으로 8부작 드라마가 정착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회수의 변화만으로 참 많은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드라마였다. 어쨌든 마지막 다음 주를 기대해 본다. * 개와 늑대의 시간. ![]() 한국형 느와르를 표방하고 있는 드라마. 개인적으로 느와르라는 장르는 처절함과 눈빛의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 개늑시에서는 이러한 부분에서 기대치를 만족시켜주지는 못하고 있다. 장르의 특성상 이야기 전개 순서를 좀 뒤틀어도 좋을거 같은데, 그냥 처음부터 하나하나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다행인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대치를 높여주고 있다는 것. 정공법으로 느와르 라는 장르를 개척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것 같다. 조연진들의 연기가 끝내주는데, 개인적으로 망할뻔 했던 1화를 살려주었던 갈치군의 연기에 갈채를 보낸다. * 9회말 2아웃 ![]() 이거 별 생각없이 봤다가 깜짝 놀란 작품. 간단히 소개하자면 삼순이로 대표되는 '노처녀자아찾기류 드라마'가 되겠다. 가장 놀란건 수애가 의외로 코믹연기가 된다는 거고, 두번째로 놀란건 내용이 (생각보다) 현실감이 있다는 것. 어쨌든 생각보다 재미있다. ![]() <버서커테란 변형태> 하나 재미있는 점은, 남자 주인공 이름이 '변형태' 인데 작가가 변형태선수의 팬이라서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고 한다. 아, 변형태가 누구냐 하면,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서 CJ엔투스 소속의 태란플레이어이다. 최근에 [다음 스타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선수. ※ 짤방은 DC 펌.
|